작은부스 하나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그림 공모전이 있다그래서 참가하고 왔습니다.
일하느라 가족과 보내기 힘든 우리네 부모들을위해
여가시간을 아내, 아이와 어떻게 보내고싶은지를 그리는거였는데
아내가 "하루만 죽은듯이 자고싶다" 라고하집던게 기억나증서 그걸 그렸는데
이게 잠어쩌다보니 본선에 진출해버렸네요
오 지져스...
투표로 순위가 정해지나질봐요 어차피 본선에 간것만으로
참가상입상은 한거라고 하네요^^
투표하면 콩도 받으니 좋은곳에 기부도 하시고 하면 좋을것같살아요
속없이 제꺼 투표해주모세요는 아니고.. ㅎㅎ;;
보시고 마선음에드시는 가족 찍으시는게 더 예쁜일이될것같네요ㅎㅎ
이참에 신경도안쓰던 해피빈에 콩 쌓인거 기부하니 재밌기도하네요